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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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부탁해 (노인돌봄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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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영주
작성일17-10-03 17:36 조회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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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에 거주하며 자영업을 하고 있는 A(48)씨는 최근 빠르고 스마트해진 노인돌봄서비스를 직접 경험하였다. 급한 출장으로 인해 집을 비우게 된 A씨는 노인성 치매를 앓고 있는 어머니의 노인돌봄서비스를 알아보던 중,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신청 및 예약을 진행, 당일 지정된 스케줄에 따라 서비스를 제공받았기 때문이었다.


A씨는 노인돌봄서비스를 신청하면서 어머니의 연령, 건강상태 및 특이사항, 기타 요청 등, 세부적인 정보를 함께 전달하였으며, 이러한 전 과정과 내용이 스마트폰과 PC 등을 통해 전문 노인돌봄서비스 업체에 전달, 맞춤형 노인돌봄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었다.


과거 70년대 전체 인구의 3.1%에 불과했던 65세 이상 인구비는, 2017년 현재 13.8%를 기록하였으며 2020년에는 15.6%가 예상되는 등(출처:통계청자료) 저출산과 의료기술 발달로 인한 노령화는 꾸준히 가속될 전망이며 이에 따라 노인돌봄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최근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노인복지정책의 일환으로 실시중인 노인장기요양등급 정책은, 실제 수혜자가 전체 노인인구 중 약 7% 정도에 불과한 점에서 미뤄봤을 때, 노인돌봄서비스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기존과는 다른 전문적이고 체계화 된 노인돌봄서비스의 필요성에 대한 의견이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 과거의 전통적 방식에서 탈피, 빠르고 똑똑해진 사용자 이용환경을 갖춘 노인돌봄서비스가 주목 받고 있다. ‘엄마를 부탁해(대표 손근영)’ 는 스마트폰과 PC를 적극 활용한 노인돌봄서비스를 시행, 많은 사용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엄마를 부탁해는 PC와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이용가능한 시스템을 구축, 회원가입부터 서비스 제공까지 신속한 처리가 가능한 장점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사이트를 통해 회원가입 후 함께 외출, 일상가사, 산책말벗, 목욕단정, 간병간호 돌봄은 물론, 24시간 돌봄과 장기간 노인돌봄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 유형을 클릭 한번으로 선택이 가능하다.


노인의 건강상태 및 거동여부에 대한 꼼꼼한 정보수집으로, 맞춤형 노인돌봄서비스가 가능한 것이 특징인 엄마를 부탁해는, 장기간 노인돌봄서비스는 물론 회당 신청도 가능하며 장기요양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장기요양신청 및 이용의 연계에 대한 상담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엄마를 부탁해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산하 청년창업사관학교의 2017 가을학기 스카우터로 선정. 시스템 개발 및 운영 등 사업지원을 받고 있으며, 연내 전국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될 전망이다. 엄마를부탁해의 노인돌봄서비스 혹은 노인장기요양등급에 대한 문의는 엄마를 부탁해 공식 홈페이지 혹은 고객상담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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