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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안심하지 마라아마 내가 70년대 말에 도쿄나 파리로 해외 덧글 0 | 조회 46 | 2019-10-22 20:33:51
서동연  
끝까지 안심하지 마라아마 내가 70년대 말에 도쿄나 파리로 해외 출장을 갔을 때, 비행기가 활주로에 착륙할 당시 느꼈던 가슴 두근거림 같은 감동을 그들도 느끼는 것 같다.그러나 중국의 노동 보호 규정은 준수해야 하며 중국의 근무 시간도 지켜야 한다. 중국에 투자하여 회사나 공장을 운영할 때는 노동자의 보호, 복리 및 후생을 위해 중국 정부가 외국 투자 기업에게 요청하는 규정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지키지 못할 조항이 있는 것도 아니고, 어차피 해야 할 후생 복리인만큼 중국 정부의 방침을 준수하는 것이 좋다. 조금 더 신경을 써 직공들에게 좋은 대우를 해준다는 이야기를 듣겠다는 자세가 현명할 것이다.앞으로 중국의 모든 공항에는 한국 사람이 대단히 많아지리라 생각한다. 나는 회사에 취직한 이후 줄곧 외국 출장을 다녔다. 거기서 한 가지 교훈을 얻게되었다. 외국에 나가서 일본 사람을 만나면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었다. 내가 같은 일본 사람인 줄 알고 고개 숙여 목례하여 괜한 인사도 많이 받았다. 쪽발이들은 꼭 티를 낸단 말이댜! 이렇게 속으로 욕도 해보았지만, 타국에서 만나 서로 모른 척하지 않고 자기들끼리 도와주는 것을 볼 때 솔직히 부럽다는 기분이 들곤 했다.두 번째 경우는 삼치를 살 때의 일이다. 비교적 오래도록 거래해 왔던 믿을 만한 거래처라 생각하여 전화로 알아보고, 팩스로 계약을 작성한 후 신용장까지 열었다. 마침 이 삼치를 넘겨받기로 한 1차 도매상이 다른 거래로 중국에 올 일도 있어 직접 검사를 하러 가기로 하였다. 도매상이 한국을 떠나기 전에 두 번, 세 번 다짐을 받아 놓고 물건이 있다는 확인을 받았다.그러나 연휴나 구정을 제외한 평일엔 재수가 좋으면 좌석 하나 정도는 매표 창구에서 기다려 표를 구할 수도 있다. 또한 꽌시 좋은 사람을 통해 부탁하면 한 장 정도는 나올 수도 있는 게 중국이다.그리고 절대로 외국인의 주장을 듣지 않는다. 우리가 잘못한 게 하나도 없다. 이런 식으로 따져봐야 아, 그런가요, 네 그렇겠군요라고 해놓고는 뒤로는 일이 안되
무슨 문제가 생겨 중국 사람과 서로 좋지 않은 말이 오갈 때라도 상대의 체면은 세워 주면서 대화를 풀어갈 수 있어야 한다. 감정이 상했다고 해서 상대의 체면을 무시한다던가, 특히 여러 사람 있는 곳에서 큰소리를 내서는 안된다. 그랬다가는 일보다도 체면이 손상 당해 몹시 원망스러워 한다. 그리고 주의의 다른 중국 사람들이 보기에 무슨 큰 잘못을 저지른 게 아닌가 오해하기도 쉽다.판매우스운 것은 이 중국의 공급자는 스스로 자기가 큰 잘못을 했다고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 사람만이 아니다. 대부분의 중국 공급자들은 그럴 수도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만다. 무엇이 잘못 되면, 잘못 되었다고 즉시 상대방에게 알려 피해를 최소화하거나, 서로 협조해서 다른 방법을 찾도록 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이다.중국 국내 여행시 비행기가 없어 열차를 이용해야 할 때가 있다. 그러나 열차 여행이란 표 구입하는 데서부터 외국인에게는 고통스러운 일이다. 중국 사람의 도움을 받지 않고는 어느 입구에서 표를 사야 하는지 찾기도 대단히 어렵다. 애써 창구를 찾아 줄을 서지만 자기 차례가 되어도 표 파는 사람에게 목적지, 표종류, 날짜, 시간 등을 정확히 말할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안된다. 표를 사도 그 표로 자기가 타야 할 기차의 대합실 찾기가 또한 쉽지 않다. 그리고 기차를 타도 시설이 좋지 않아 여간 불편한 게 아니다. 중국에서 자기 손으로 기차표를 사서 기차를 문제없이 타면 중국 사람 다됐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해천호텔은 최소 34일 전에 예약을 하지 않으면 방이 없을 때가 많다. 한국인 식당도 있어 한국 사람들을 자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호텔비는 싱글룸인 경우에 하루 100달러 정도가 된다.Tel.05233871888.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대답이었다.중경양자강가일(총칭양즈앙찌에르환디엔, Holiday In Yangtze Chongqingtel):공항에서 택시로 30Km 정도 소요되는 4성 호텔로 지내기에 조금도 불편함이 없다. 그리고 미리 예약을 해두면 공항까지 차도